December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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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릭 갈랜드 미 법무부 장관은 영어 미숙자들이 보다 쉽게 정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노력을 각 기관에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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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미 연방법무부는 각 기관들로 하여금 영어능력이 미숙한 (LEP)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접하도록 하는 각종 언어장벽 완화 노력과 규정들을 재검토 해 달라는 요청공문을 오늘 보내었습니다.</div>

: 본 보도 자료는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아래 첨부물을 참고하십시오.

미 연방법무부는 각 기관들로 하여금 영어능력이 미숙한 (LEP)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접하도록 하는 각종 언어장벽 완화 노력과 규정들을 재검토 해 달라는 요청공문을 오늘 보내었습니다.

메릭 갈랜드 법무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은 무슨 언어를 쓰는지에 불구하고 연방기관이 운영하거나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활동에 실제적으로 접하여 사용할 수있는 자격을 가진다”라며 “법무부는 개개인이 공공 서비스 이용할 때, 경제, 사회 및 시민생활 참여면에서 언어장벽이 개인들에게 완전한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도록 연방 파트너들과 함께 맞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 각서는 행정명령 13166, 즉 “영어 미숙자들에 대한 서비스 접근 개선 방침”에 근거하여 각 연방기관들이 언어 장벽 완화를 위한 관련 제도 개선을 노력함에 있어, 어떻게 개선하고, 현대화하며, 이를 시행하는가 하는 행동 방침을 제시합니다. 이 각서가 설명하듯 미 법무부 민권국은 사법접근성보장국 사무실의 지원을 받아 (1) 각 기관들이 그들의 언어 접근 정책과 계획에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할른지, (2) 각 기관들이 연방 자원, 프로그램 및 서비스들에 대한 정보를 발표할 때 영어 미숙자들에게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있는지, (3) 1964년 공민권법 제6장의 요건과 그 법령 시행에 따라 실질적인 언어 접근성을 제공해야 하는 의무에 대한 일환으로 각 기관들이 연방 경제보조 수령자들을 위한 지침의 갱신 또는 수정을 고려하였는지, 그리고 (4) 각 기관들이 영어 미숙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통신매체를 조정할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하는 공동노력에 앞장설 것입니다.

이 각서는 법무부의 2022년 – 2026년도 전략적 계획에서 언어 장애 완화을 위한 노력을 확대하려는 데에 새로운 초점을 두고 있는 점을 포함하여, 영어 미숙자들을 돕고자 하는 기존의 노력을 더욱 진전시킵니다. 메릭 갈랜드 법무부 장관은 2022년 5월에 아나 폴라 노게즈 머카도 씨를 사법접근성보장국 내의 언어접근성 조정관으로 임명하여 본 부서가 솔선수범하고 있음을 보여주도록 하였습니다. 이 후 사법접근성보장국은 언어 접근팀을 확장하였고 부서의 언어 접근성 실무그룹을 통해 기술지원 및 연수를 많은 조직 부서에 제공함으로서 모든이의 언어 접근성 향상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습니다. 민권국은 연방법의 지침에 따라  www.LEP.gov 웹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통하여 영어 미숙자들에게 언어지원 서비스를 확장, 향상하는 데 도움되는 각종 자원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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